2019학년도 의대 정시 이렇게 준비하자





2019학년도 의과대학 정시모집 전형

❏ 특 징

의사들에게 인적성 평가 적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요구되면서 지난해 고려대(서울)는 적성·인성 면접을 도입하였다. 올해는 울산대에서도 기본적 인성과 소양을 갖춘 학생 선발을 위해 인·적성 면접을 실시하는데, 서울대와 고려대 같이 수능 성적을 100% 반영하면서 인·적성 면접 결과는 합불 판단 자료로 활용한다. 특히, 연세대(서)는 학생부 반영을 폐지하고 수능100%전형을 실시한다. 단국대(천안)는 영어 반영 비율을 15%로 줄이고 과탐 비율을 늘렸으며, 경상대도 영어를 20%로 줄이면서 국어와 과탐 영역을 확대하였다. 가천대는 수학, 영어 비율이 5%씩 줄면서 국어와 과탐 비율이 증가되었다. 인하대는 기존 35%를 반영한 수학을 5% 줄이고, 한국사를 5% 추가했으며, 건양대와 충남대도 수학 비율을 줄이고 국어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등 수학 비중을 축소한 대학들도 있다. 경상대는 과탐 과목 선택에 제한이 없었으나 같은 또는 다른 과목Ⅰ+Ⅱ 필수 조건을 적용한다.

❏ 유의 사항

이 자료는 각 대학에서 발표한 대교협의 <2019학년도 대입시행계획>에 근거하여 정리되었으며, 정부정책 및 대학 구조조정에 의해 모집인원 등이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지원 전 대학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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